맛있는 먹거리

대관령800마을 맛있는 먹거리


1  메밀 막국수 / 대관령 한우

메밀로 뽑은 두툼하고 쫄깃한 면발에,
잘 숙성시킨 양념장의 매콤&달콤&새콤한 맛이 어우러져 담백하고
시원한 맛 때문에 막국수는 이젠 전국적인 유명 음식이 되었다.

여름은 물론 사철 내내 미식가들의 입맛을 돋워 주고 있다.
막국수의 주원료인 메밀은 피를 맑게 해 주고 소화가 잘 되며
피부미용에 좋아 특히 여성들의 미용식에 손색없는 우수한 특징을 갖고 있다.

메밀막국수의 주원료인 메밀은 평창의 대표적 식품으로 매년 8월말 9월초에 효석 문화제가 개최되면 메밀막국수를 위시한 메밀음식을 찾는 미식가들이 우정으로 찾아오는 등 널리 지명도를 인정 받고 있다.


2  민물 매운탕

평창의 깨끗한 계곡과 강에서는 다양한 어종의 민물고기들이 많이 잡혀
신선한 민물매운탕을 요리하기에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

또한 직접 양식한 송어와 향어도 좋은 재료가 된다.

갓 잡아 올린 싱싱한 민물고기에 갖은 야채를 넣고 끓인 매운탕은
얼큰하고 시원한 맛으로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 잡는다.
자연 그대로의 맛을 만끽할 수 있는 먹거리라 하겠다.

3  송어회

아름다운 경관을 지닌 평창군 산줄기의 맑고 깨끗한 용천수에서 자란 송어는
유난히 부드럽고 쫄깃해 씹는 맛이 좋아 한 번 맛을 본 사람들은 잊지 못하고 꼭 다시 찾는 별미이다.

4  대관령 황태

황태는 매서운 겨울철 눈보라와 청정한 봄바람 속에서 말리는 명태를 말한다.
겨울밤이면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는 매서운 추위에 명태는 순식간에 얼어 붙는다.

낮에는 따스한 햇볕에 녹는다. 

이렇게 얼다 녹다를 반복하면서 황태가 탄생한다.
서너 달을 계속하면 속살이 노랗게 변해 황태라는 이름을 얻는다. 덕장에서는 4월까지 일이 이어진다.

수만평의 대지위에 동해에서 갓 잡아온 명태를 빼곡히 널어 말리는
황태 덕장에 들어서면 강원도 산간 마을의 겨울 정취를 한 껏 느낄 수 있다.

국내의 황태 덕장 명소는
대관령 아래 평창군 도암면 횡계리 일대. 진부령이 가까운 인제군 북면 용대리, 고성군 거진항 주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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